금호 SLM의 이창욱이 ‘인제 나이트레이스’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노동기는 해당 스핀으로 인한 타이어 손상 탓에 38랩째 두 번째 피트스톱을 가져가야 했다.
이 과정에서 이정우와 장현진에게 추월당해 4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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