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존 조, ‘북극성’으로 韓드라마 진출…전지현·강동원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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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존 조, ‘북극성’으로 韓드라마 진출…전지현·강동원 호흡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존 조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통해 처음 한국 드라마에 진출한다.

9월 10일 공개하는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본을 쓴 정서경 작가는 “앤더슨 밀러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이 옳다고 느낀 것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존 조가 연기한 앤더슨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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