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와 2세트를 기세 좋게 따낸 산체스는 3·4세트를 연달아 내줬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하이런 7점을 몰아치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시즌 개막전 준우승 이후 두 대회 만에 8강 무대를 밟은 그는 10일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1세트를 퍼펙트큐(한 큐에 세트 승리 점수를 모두 획득)로 끝낸 스롱은 2세트까지 잡은 뒤 내리 3세트와 4세트를 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