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에서 뛰던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26)가 사우디 프로리그 알힐랄로 이적했다.
2022년 큰 기대를 모으며 리버풀에 입성한 누녜스는 3시즌 동안 공식전 143경기에 나서 40골 26도움을 올렸다.
2023-2024시즌 첼시와 경기에선 4차례나 골대를 강타했고, 이는 프리미어리그(EPL) 한 경기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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