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LAFC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된 위고 요리스가 그날 사건을 회상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요리스 인터뷰를 전했다.
요리스는 2024년 토트넘과 작별하고 LAFC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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