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김지수가 독일프로축구 카이저슬라우테른 선발 데뷔전에서 팀의 시즌 첫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브렌트퍼드에서 한국 선수 최연소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전을 치러 주목받았으나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던 김지수는 올여름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 이적했다.
김지수는 5차례 공중볼 경합에서 4차례 승리하며 80%의 성공률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