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이 직원들을 위해 선사한 통 큰 복지가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는 "저희가 보통 촬영이 끝나면 배가 안 찼기 때문에 또 저녁을 먹으러 간다"며 대식가 쯔양의 일상을 전했다.
식당에 온 쯔양은 메뉴판의 모든 음식을 주문할 기세로 폭풍 주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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