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일반고 학업중단율 서울 최고…"자퇴 후 수능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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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일반고 학업중단율 서울 최고…"자퇴 후 수능 올인"

10일 한국교육개발원의 행정구역별 학업중단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일반고 학업중단율이 가장 높은 3곳은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였다.

강남 3구 일반고 학생들의 학업중단율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강남 3구 일반고 재학생들이 학교를 그만두는 주된 이유로는 내신 성적 부담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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