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 보는 앞에서 아내 뺨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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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 보는 앞에서 아내 뺨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어린 자녀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욕설한 아버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해 아동의 충격과 마음의 상처가 컸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피고인이 상담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하며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고, 자녀와 애착 관계가 친밀해 피고인을 무겁게 처벌하면 자녀에게 또 다른 상처가 생길 우려가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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