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구단은 세슈코를 영입했음을 알리게 됐다.슬로베니아 국가대표 공격수인 세슈코는 맨유와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세슈코는 맨유 이적 후 “맨유의 (특별한) 역사는 분명히 매우 특별하다.하지만 그것보다 나를 정말로 흥분시키는 것은 이곳의 미래다”라고 전했다.
제이슨 윌콕스(54) 맨유 단장은 “세슈코는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수비수를 신체적으로 지배하는 흔치 않은 능력을 전부 가지고 있다.이는 그를 세계 축구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재능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우리는 세슈코의 커리어를 계속 면밀히 따라왔다.그리고 우리의 모든 데이터 분석과 연구는 그가 맨유에서 그가 성공하는 데에 필요한 자질과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결론지었다”라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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