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1·2위 인천·수원, 나란히 승리…선두 경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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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2위 인천·수원, 나란히 승리…선두 경쟁 계속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이 ‘하나원큐 K리그2 2025’서 나란히 승리하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선두 인천은 9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서 박승호와 신진호가 전·후반 한 골씩을 기록하며 2대0으로 완승, 5경기 연속 무패(4승1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18승4무2패, 승점 58이 돼 같은 시각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3대1로 따돌린 2위 수원(15승5무4패·50점)과의 격차를 여전히 8점으로 유지하며 선두를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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