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가 부산 아이파크를 제압하고 선두를 질주했다.
2위 수원은 승점 50점을 기록, 선두 인천과 승점 차를 8점으로 유지했다.
안산은 14개 팀 중 13위(승점 20)에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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