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이 데뷔전 승리를 지휘했다.
2012년 12월 성남 일화(현 성남FC)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한국과 인도네시아 각급 대표팀 감독을 지낸 신태용 감독은 제주를 상대로 4634일 만에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후반 12분 윤재석 대신 교체로 들어간 루빅손은 후반 27분 천금 같은 결승골로 신 감독에 데뷔전 승리를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