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이 데뷔전 승리를 지휘했다.
이로써 울산은 리그 7경기 무승(3무 4패)에서 탈출했다.
2012년 12월 성남 일화(현 성남FC)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한국과 인도네시아 각급 대표팀 감독을 지낸 신태용 감독은 제주를 상대로 4634일 만에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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