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류첸코는 지난 2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전 팔꿈치 사용으로 인해 다이렉트 퇴장(2경기 출전 정지)을 당했다.
일류첸코가 2경기 만에 돌아왔다.
후반 19분 일류첸코는 조지훈과의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또다시 팔꿈치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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