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수도 있다.이미 2개 구단이 접근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황희찬과 울버햄튼은 시즌 도중 2028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마르세유는 공격 옵션 업그레이드를 노리고 있는데 황희찬이 후보 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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