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2025-2026 시즌 개막전에서 팀 내 최고 평점인 9점을 받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후반전 제이 스탠스필드의 선제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으나, 후반 추가 시간 95분에 조지 허스트에게 통한의 페널티킥 동점 골을 허용했다.
영국 지역지 '버밍엄 메일'은 경기 후 백승호에게 최고 평점인 9점을 부여하며 그의 활약을 극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