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대구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격돌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가 끈질기게 따라왔다.
VAR을 확인한 김종혁 주심은 관계자에게 마이크를 받아 “온필드리뷰 결과 대구 74번 이용래 선수가 서울 41번 황도윤 선수에게 파울한 것이 확인돼 득점이 취소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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