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그라운드도 물바다가 되면서 우천 취소로 이어졌다.
비가 계속 거세지자 KBO 허삼영 경기감독관은 오후 3시 30분 우천 취소를 이른 시점에 결정했다.
KIA와 NC는 오는 10일 주말 시리즈 마지막 맞대결 선발 투수로 각각 이의리와 로건을 그대로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기 순자, 극심한 통증 호소…긴급 상황 터졌나 "큰일 난 듯" (나솔)
몰상식한 흡연자가 버린 담배꽁초, 1만2531명 팬들 큰 피해봤다…인명피해 없는 게 다행 [수원 현장]
쥬얼리, 링거투혼에 이어 붕대투혼까지…서인영 "발가락 화상입어" (개과천선)
김태형 감독도 놀랐다…'구승민 구위 좋네' 롯데 불펜 더 강해질까→"스피드 이렇게 올라올 줄 몰랐어" [수원 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