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3회말 데버스가 2루수 땅볼, 아다메스가 우익수 뜬공으로 잡힌 뒤 스미스와 채프먼의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2사 2, 3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이후 슈미트의 3루수 땅볼 때 2루까지 진루한 이정후는 베일리의 내야안타 때 들어와 또 한 번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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