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U-19) 여자 축구대표팀이 라오스를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 H조에서 2연승을 내달렸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의 라오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라오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따냈다.
이날 '박윤정호'는 한국 여자 U-20 대표팀 사령탑을 지냈던 정성천 감독이 지휘하는 라오스 대표팀의 날카로운 역습에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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