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기술 중소기업에 이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수원, 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기술 중소기업에 이전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자체 개발한 '설비 자동예측진단기술'을 설비진단 전문 중소기업인 ATG(Asset Technology Group)에 이전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한수원은 협력 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AI 기반 설비 진단 기술의 산업 전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AI 기반 설비진단 분야 전문 중소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기술 생태계를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