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피오렌티나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알렉스 퍼거슨 경과 다비드 데 헤아가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맨유 팬들이 이 장면을 좋아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경기를 통해 ‘맨유 전설’ 데 헤아는 무려 2년 만에 올드 트래포드 잔디를 밟게 될 예정이다.
재기에 성공한 데 헤아가 오래간만에 올드 트래포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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