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8을 유지했다.
이후 슈미트의 3루 땅볼 때 2루로 진루한 이정후는 패트릭 베일리의 포수 앞 내야 안타 때 남다른 주루 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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