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미향 사면, 이완용을 친일명단서 빼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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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미향 사면, 이완용을 친일명단서 빼자는 것”

국민의힘이 윤미향 전 의원이 광복절 특별 사면 대상에 오른 것과 관련해 “매국노 이완용을 친일인사 명단에서 빼주자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윤 전 의원은 일본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바 있다.

윤미향 전 의원이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평화의 소녀상 전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9일 논평을 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전달된 후원금과 국고보조금 등을 빼돌려 요가 강사비, 발 마사지, 술집, 면세점 쇼핑 등에 탕진한 사람이 광복절 80주년에 사면된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서 통곡하실 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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