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도 헹크로 이적하면서 오현규, 김명준과 함께 하게 됐다.
일찍이 울산에서 기용되면서 주목을 받은 강민우는 헹크로 이적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부터 활약 중이며 차세대 스트라이커 김명준도 용 헹크(21세 이하 팀)에서 뛰면서 경험, 성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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