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33)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의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8일(현지 시간)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을 통해 "메시는 내가 LAFC 이적을 결심하는 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LAFC에 입단한 손흥민은 지난 2023년 미국 무대에 먼저 진출한 메시와의 대결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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