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완성된, 그리고 17년이나 지난 4대강 사업을 다시금 꺼내는 이유는 한 편의 영화 때문이다.
최 PD가 지난 17년 동안 추적한 4대강 사업의 민낯을 담은 영화다.
최승호 PD는 이 영화에서 죗값을 치르지 않은 MB의 거짓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떤 학생도, 어떤 아이도 배제되지 않는다"
'36주 임신중지' 여성 2심 무죄에 시민사회 "정부는 제도 공백 방치 말라"
명태균 측 "오세훈, 항소심서 이진관 같은 판사 만나 국립호텔에 유숙하길"
유시민 "李대통령 X 이용해 '샤라웃'…현 국정운영으로 성공 못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