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금융당국과의 '대부업 철수' 약속을 위반하고 계열사를 통해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적발돼 중징계를 받았다.
OK저축은행은 2023년 6월, 모기업인 OK금융그룹이 대부업에서 완전 철수하는 조건으로 계열사 러시앤캐시(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자산·부채를 넘겨받는 영업양수도 인가를 받았다.
OK저축은행 직원 A씨는 2021년 3월부터 10월까지 예적금 만기가 지난 장기 미연락 고객 6명의 예적금을 임의로 해지해 1억 6900만원을 횡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