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시 2주 만에 매출 1억 원을 달성한 한국조폐공사와 성심당의 ‘광복절빵’이 재출시된다.
대전 성심당에서 관계자가 광복빵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사진=뉴시스) 9일 성심당에 따르면 성심당과 한국조폐공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복절 기념빵을 선보인다.
양 기관은 역사적인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뜻깊게 기념하고자 ‘광복절빵’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후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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