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수박 등 대표적 여름 과일값 고공행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닭고기와 계란 가격도 오름세다.
이어 이달 육계 산지가격은 ㎏당 1800원으로 전년(1739원) 대비 3.5% 높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KREI 측은 "생계유통가격은 폭염 피해 및 복 성수기 수요 증가로 가격이 상승했다"며 "폭염과 호우 등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경우 가격 상승 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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