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가 전세자금보증 심사를 대폭 강화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금공은 오는 28일부터 '은행 재원 일반전세자금보증'과 '무주택 청년 특례전세자금보증' 신규 신청자에게 강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한다고 공지했다.
주금공의 이번 전세자금보증 심사 강화는 정부의 6·27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한 발 더 나아간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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