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스미소니언 박물관 제거했던 트럼프 탄핵 전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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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스미소니언 박물관 제거했던 트럼프 탄핵 전시 복원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차례 탄핵된 사실을 전시에서 삭제해 논란을 일으킨 미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탄핵 사실을 밝히는 문구를 수정하고 배치 방식을 바꿔 다시 전시했다고 미 CNN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지난달 빌 클린턴, 앤드루 존슨 전 대통령의 탄핵 및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탄핵 시도 등을 설명하는 내용과 함께 트럼프가 탄핵됐음을 밝히는 전시물을 제거했다.

두 번째 탄핵에 대한 설명에서도 트럼프가 2020년 선거 패배를 부정하면서 반복적으로 “허위 발언”을 했다는 내용과 트럼프가 “의사당에서의 불법 행위를 부추긴…연설”을 했다는 탄핵 조항의 인용문이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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