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 사무엘 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한 '꿈의 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아동·청소년 500여명과 합동공연을 준비하며 깨달은 점을 이렇게 말했다.
6∼8일 열린 '꿈의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꿈의 예술단' 오케스트라·무용단·극단 단원 380여명과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에서 모인 청소년 60명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해 합동공연을 펼쳤다.
사무엘 윤은 "예술을 삶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누리는 문화가 한 나라의 예술 수준을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도 15살 때 경험한 이 기억은 10년 후 인생을 바꾸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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