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10년 넘게 이어지는 부산대 한의전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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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10년 넘게 이어지는 부산대 한의전 의료봉사

부산대 한의전 개원 이듬해인 2009년 관내 의료취약 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해 결성된 의료봉사동아리인 '동제의료봉사단' 활동을 위해서다.

봉사단원들의 하루 활동 시간은 10시간이 넘고, 이들이 사흘간 만나는 주민들은 400명 이상이다.

동제의료봉사단의 활동은 다른 단과대학 봉사활동과 달리 예산, 인력, 의료 관련 물품 등이 많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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