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구도 한라산 구상나무가 기후변화로 멸종할 수 있다는 말에 토를 달지 않는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였던 김 소장은 2002년 11월 '한라산 아고산대 식생변화 요인과 보존대책'이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2100년에 한라산 구상나무가 멸종할 것으로 예측했다.
◇ 죽어가는 한라산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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