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임신 9주 만에 아이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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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누나' 박인영 "임신 9주 만에 아이 잃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친누나인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후 겪은 아픔을 고백했다.

박인영은 인공수정에 도전하자마자 성공해 행복했지만, 임신 9주 만에 아이의 심장이 뛰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박인영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MC 문세윤은 "이런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적은 없지만"이라고 운을 떼며 "저희도 유산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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