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서현(21)이 마무리 투수로서 첫 번째 위기를 맞았다.
김서현은 3~4월 9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0.57로 승승장구했다.
김서현은 1사 만루에서 천성호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고개를 떨궈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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