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1)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색 민소매 상의에 치마를 입고 청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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