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정'에서 영탁이 부친과 통화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 함께 김치전을 먹던 중 영탁이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다.
이에 민망해진 붐은 "아버님 전화 끊으신 것 같다"라며 영탁에게 휴대전화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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