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FC서울을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대구가 끈질기게 따라왔다.
김병수 감독은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9경기 중 5경기를 이겨야 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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