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바치는 케인의 글은 케인과 손흥민이 과거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을 때 함께 찍은 사진들과 함께 케인의 SNS에 박제됐다.
그는 "쏘니 쏘니 쏘니.무슨 말을 해야 할까.우리는 수년간 경기장 안팎에서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했지.너는 한 명의 사람으로서 그리고 선수로서 네가 누린 것들을 모두 누릴 자격이 있어.넌 최고 중 한 명이야"라며 "네가 지난 시즌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을 보면서 정말 기뻤고 나는 네가 다음 단계에서도 성공을 거둘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곧 보자"라고 썼다.
두 사람은 손흥민이 지난 2015년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부터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2023년까지 8년 동안 호흡을 맞추면서 도합 47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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