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세안의 날은 1967년 8월 8일 방콕에서 아세안 창립 선언문을 채택해 공식 출범한 아세안 창립 기념일로, 한·아세안 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 국제기구로는 서울에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가 있다.
이 가운데 서울 아세안 홀은 2009년부터 한·아세안센터 내 문화전시 및 정보자료 코너를 위해 '아세안 홀' 명칭으로 운영해 온 공간을 이번에 확장했다.
김 차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나 신정부의 아세안 중시 정책을 강조하는 한편, "아세안과의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아세안 국민 간 상호 이해 증진의 핵심인 쌍방향 문화교류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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