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2차관, 주한아세안대사단 만나 "아세안과 쌍방향 문화교류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진아 외교2차관, 주한아세안대사단 만나 "아세안과 쌍방향 문화교류 강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세안의 날은 1967년 8월 8일 방콕에서 아세안 창립 선언문을 채택해 공식 출범한 아세안 창립 기념일로, 한·아세안 간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 국제기구로는 서울에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가 있다.

이 가운데 서울 아세안 홀은 2009년부터 한·아세안센터 내 문화전시 및 정보자료 코너를 위해 '아세안 홀' 명칭으로 운영해 온 공간을 이번에 확장했다.

김 차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나 신정부의 아세안 중시 정책을 강조하는 한편, "아세안과의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아세안 국민 간 상호 이해 증진의 핵심인 쌍방향 문화교류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