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청사 정문을 허물고 주차장을 개방하며, 시민갤러리를 조성하고 출입통제시스템을 철거하는 한편, 볼라드를 없애고 경사로를 설치하며 유리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고, 종이 감면주차권을 전자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등 대대적인 공간혁신과 편의시설 개선을 마무리했다.
여기에 회의가 없는 시간대에 회의실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개방해 청사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청사 공간혁신과 보행환경, 주차 편의, 휴게공간 확충은 행정의 울타리를 없애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실현한 상징적 변화”라며 “직접 현장을 살펴본 만큼 시민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청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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