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젊어진 안준호호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2쿼터 들어 한국이 분위기를 탔다.
이정현이 2쿼터 마지막 공격을 돌파 후 레이업으로 성공시키며 한국은 51-38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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