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헌액이 거의 확실한 MLB 레전드 투수가 18년 만에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커쇼와 슈어저의 선발 맞대결은 데뷔 시즌인 2008년 9월 7일 이후 두 번째다.
프로 통산 각각 217승, 218승씩 기록 중인 MLB 레전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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