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8년 간 47골 최고 단짝’ 손흥민 향한 메시지 “우리는 마법 같은 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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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8년 간 47골 최고 단짝’ 손흥민 향한 메시지 “우리는 마법 같은 순간을 함께 했다”

이형주 기자┃ 해리 케인(32·FC 바이에른 뮌헨)이 단짝 손흥민(33·LA FC)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도왔으며, 173골 101어시스트를 기록한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이 커리어의 새 장을 열게 된 셈이다.

손흥민과 케인은 지난 2015년부터 2023년 토트넘에서 8년간 함께하며 숱한 득점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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