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주장 김광현이 어깨 염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광현은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7승 8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했다.
같은 날 KIA 타이거즈는 햄스트링 부상을 얻은 간판스타 김도영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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