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 최수연, NAVER(035420))가 자체 웹브라우저인 웨일 기반 공고욕 전용 디지털 평가 서비스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NWEC는 네이버의 교육 플랫폼 ‘웨일 스페이스’와 평가 전용 브라우저 ‘웨일 UBT’의 공교육 현장 적용 사례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교육청 관계자·교사·에듀테크 업계 인사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웨일 UBT(Uniform Browser Test)는 네이버 웨일 기반의 평가 전용 브라우저에 AI 채점·피드백 기술을 결합한 공교육 전용 디지털 평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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