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8월 들어서 우리가 조금 안 좋아진 내용이 있었다.어제 경기는 또 어제 경기다.오늘 가장 잘하고 있는 LG를 상대하니까 첫 경기에 모든 힘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감독은 내일 선발투수를 묻는 질문에 "내일은 뭐 3이닝만 던지는 '깜짝 선발'도 생각했었는데, 그냥 선발이 나갈 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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